[API Platform]클라우드 네이티브 적용 의무화와 MSA전환 / Gateway방식 Open API 연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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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플랫폼정부위원회(DPG)는 지난 4월 고도화 계획이 없는 기존 주요 시스템에 대해서도 MSA 반영 클라우드 네이티브 전환을 지원하며 신규시스템 구축이나 기존시스템 고도화 시 불가피한 사유가 없는 한 2024년부터 클라우드 네이티브 적용을 의무화하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출처 : 디지털플랫폼정부위원회


클라우드 네이티브란 클라우드 특화 기술을 사용하여 클라우드 컴퓨팅의 장점을 최대한 활용할 수 있는 서비스를 구축하고 운영하는 방식으로 기존의 크고 복잡한 통구조의 모놀리식 방식 대신 모듈화 된 서비스 구조인 MSA 구조를 반영하여 민간 혁신기술 활용성 및 서비스 유연성을 강화하는 운영 방식이다. 기존 방식 대비 클라우드 네이티브의 장점은 다음과 같다.


출처 : 디지털플랫폼정부위원회




과학기술정보통신부를 포함한 여러 부처와 지자체에서 모두 클라우드 네이티브 전환을 본격화하고 있으며 대량의 사용자 유입이 불가피한 대민서비스를 제공하는 공공기관의 경우 안정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클라우드로 전환하고 있으나 기존 대비 평균 1.5배 이상의 운영비용 증가로 인해 클라우드 네이티브 기반 정보화사업을 추진하려는 움직임이 증가하고 있다. 클라우드 네이티브 기반 정보화 사업의 궁극적인 핵심은 기존의 시스템을 PaaS 기반 MSA로 전환하는 것이 포인트다. 이러한 정부 정책에 대한 공공기관의 대응에 따라 API 연계 및 MSA 전환을 단시간 안에 안정적으로 구축할 수 있는 솔루션에 대한 문의가 급증하고 있다.




디지털플랫폼정부위원회(DPG)에서 발표한 실현계획 중 ”민간의 공공데이터 및 서비스 융합 활용 촉진“은 중점 추진계획 중 하나다. 국민이 원하는 데이터를 국민이 원하는 방식으로 개방하고 공공서비스 개방을 통해 새로운 민관 융합서비스를 창출하는 등 데이터 개방-융합-활용의 차별화된 데이터 전주기 정책 고도화를 추진하겠다는 계획이다. 


하지만 현재 공공데이터 개방 규모는 급증했으나 민간의 수요와 가치가 큰 데이터의 개방은 여전히 부족하다는 문제점이 제기되고 있다. 정부는 행안부 공공데이터포털, 과기정통부 AI허브/빅데이터플랫폼, 산업부 산업데이터X플랫폼 등의 데이터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데이터를 국민이 손쉽게 찾을 수 있도록 모든 데이터 명세를 개방할 것을 언급하고 있다.

 

공공데이터포털에 오픈API를 통한 데이터 개방 시 기존의 PUBC방식 데이터 개방은 민간 이용자가 개별기관을 통해 API를 호출하는 분산형 Open API 연계 방식을 이용했으나 현재는 PUBC방식이 중단되고 민간 이용자가 공공데이터포털을 통해 Open API를 호출하는 중앙형 Open API 연계방식을 추진하고 있다. Gateway방식 Open API 연계로 기관은 공공데이터 포털과 개별기관 서버 간 연계 체계가 미구축된 PUBC방식의 단점을 보완하고 공공데이터 OPEN API 활용 신청, 인증, 호출 등을 공공데이터포털을 통해 수행할 수 있다.

 

출처 : 한국정보화진흥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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