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I Platform]이데아텍(주), API-led 연계 플랫폼, 영상물등급위원회 공공데이터포털 연계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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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물의 공공성과 윤리성을 확보하고 국민 문화생활의 질적 향상을 도모하고 있는 영상물등급위원회는 최근 공공데이터 제공을 위한 인프라 환경을 마련하기 위해 컨설팅 및 여러 업체에 대한 기술검토 후 이데아텍 API 플랫폼을 도입하기로 결정했다. 업체 선정 시 ▲공공데이터포털에 대한 API 기반의 Gateway 연계 방식으로의 구축 경험과 기관 내 여러 데이터 및 시스템과 연계하여 쉽게 API를 자동 생성할 수 있는 기능 제공 여부를 중점으로 검토했다.

 

이데아텍 관계자는 “최근 공공기관에서는 정부의 ‘디지털플랫폼정부(DPG)’로의 방향성과 가이드에 따라 기관 내 데이터를 안전하고 효과적으로 외부에 제공하기 위한 인프라 마련과 기존의 SI(System Integration) 방식에서 클라우드 컴퓨팅을 적극 활용한 ▲클라우드 네이티브 지향의 애플리케이션 구축에 대한 문의가 많아지고 있으며, 동시에 기존의 오픈소스 중심의 SI 방식만으로는 애플리케이션 개발 품질 문제와 클라우드 네이티브 기반의 개발에 대한 경험이 부족하여 SI 방식만으로 한계가 있어 ▲클라우드 네이티브 환경에서 성공적으로 API를 개발하고 연계한 경험이 있는 ▲이데아텍 GSIP (Government Service Integration Platform)에 대한 문의가 많다.”라고 밝혔다.

 

이데아텍 이정수 대표이사는 “이데아텍은 오는 21일 한국상용소프트웨어협회가 주관하고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되는 ‘2024 SW Market Fair’ 행사에서 ’▲ 성공적인 DPG 구현을 위한 API-led Integration 기술 트렌드 및 사례‘ 발표와 현장 부스에 참여할 예정이며, 행사를 통해 공공기관이 클라우드 기반에서 애플리케이션을 API 중심으로 어떻게 효과적으로 구현할 수 있는지에 대한 방법과 사례를 제시하게 될 것이다.”라고 전했다.

 

이데아텍은 클라우드 환경에서 API를 자동으로 생성하고 클라우드와 온프레미스 (On Premise)를 안전하게 연결해주는 ▲노코드 기반의 클라우드 연계 플랫폼(iPaaS)을 보유하고 있어, 기존 온프레미스 중심의 EAI / ESB 솔루션에서 클라우드 지향의 API-led Integration 플랫폼을 기반으로, 국민연금공단, 한국부동산원, 한국서부발전, 한국남동발전, 대한적십자, 우리은행, 삼성물산, 현대자동차, HMM, TRN, 킨텍스, 경북대학교 등 다양한 고객사에서 빠르게 플랫폼을 공급 및 성공적인 구축 사례를 만들어 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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